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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문형표 전 복지부장관 "생체 장기적출, 전국민에 알려야☞ 2017-12-15 16:4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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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형표 전 복지부장관 “생체 장기적출, 온 국민에게 알려야 할 시급한 사안”

 
[밍후이왕] ‘2016년 세계 사회복지대회’가 2016년 6월 27일부터 6월 30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렸다. 대회 기간 한국 비정부기구 국제장기이식윤리협회(IAEOT)는 부스를 마련하고 전시에 참가했다. IAEOT는 이번 전시를 통해 현재 중국에서 발생하고 있는 파룬궁수련자를 상대로 한 생체 장기적출 현황을 알리고, 이를 저지하기 위해 유엔인권고등판무관(UNHRHC)에게 보낼 청원서에 서명하는 참여의 장을 마련했다.




대회 기간 국제장기이식윤리협회(IAEOT)는 부스를 마련하고 파룬궁수련자의 장기를 강제로 적출하는 중국공산당의 죄악을 폭로했다.


대회기간 80개국에서 온 약 2500명의 참가자들은 사회복지 주제 외에도 ‘인간의 존엄과 가치의 증진’이라는 대회 주제에 걸맞게 장애·폭력·인신매매·강제 장기적출 등 인권의 사각지대에 있는 현안에 대해 활발하게 논의했다.


캐나다 매니토바대 사회복지학부 마리아 청(Maria Cheung) 교수는 “사회정의와 인권은 사회복지의 핵심 사명이며 중국의 강제 장기적출이라는 사안에서 인권보호와 집단학살 예방에 대한 사회복지의 역할이 고무된다”는 메시지를 발표해 공감을 얻었다.



전 보건복지부 장관 국민연금공단 문형표 이사장(오른쪽 2번째)은 현재 중국에서 발생하고 있는 강제 장기적출 사실을 알고는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보건복지부 장관을 역임한 국민연금공단 문형표 이사장은 지난달 28일 이번 전시를 둘러봤다. 그는 중국에서의 강제 장기적출 실태에 대해 경청한 후 놀라움을 금치 못하며 “말로만 듣던 일들이 모두 사실이라니 정말 놀랍고 안타깝습니다. 그렇다면 이는 온 국민에게 빨리 알려야 하는 문제입니다. 시급한 사안이네요”라고 말했다. 아울러 그는 파룬궁수련자 생체 장기적출 저지를 위한 유엔인권고등판무관(UNHRHC)에게 보낼 청원에 서명했다. 






각국 주요 대학 사회복지학과 교수들과 기타 대회 참석자들은 중국공산당의 생체 장기적출을 반대하는 IAEOT의 서명에 적극 동참했다.


미국·영국·아랍에미레이트·필리핀·홍콩·뉴질랜드·캐나다·짐바브웨·이란 등 각국 주요 대학 사회복지학과 교수들과 기타 대회 참석자들은 강제 장기적출의 즉각적인 종식을 촉구하는 유엔인권고등판무관(UNHRHC)에게 보내는 청원에 잇달아 동참했다. 행사 참가자의 20%가 넘는 526명이 청원에 서명했다. 상당수 단체와 저명인사들은 IAEOT와의 연대 활동을 약속했다.
 
이와 함께 IAEOT의 행사를 공유하는 ‘강제장기적출 반대(NO!Forced Organ Harvesting)’ SNS 인증샷 이벤트도 큰 인기를 끌었다.
 
IAEOT는 또 6월 30일 마리아 청 교수와 함께 사회복지사 국제연맹(IFSW) 인권위원회 나이즐 위원장을 만났다. UN이 이 문제를 위해 조사권을 발휘하도록 어떻게 활동할 것인가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서였다. 나이즐 위원장은 이날 “사회복지사의 책임을 다해 중국공산당의 생체 장기적출 대학살을 종식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IAEOT는 이번 행사에서 다큐멘터리 ‘휴먼 하비스트(Human Harvest)’를 소개하는 자리도 마련했다. ‘휴먼 하비스트’는 중국에서 파룬궁 수련인의 장기를 강제로 적출하는 사태에 대해 객관적인 증거와 증언을 보여준 작품이다. 이 다큐멘터리는 2014년 방송계의 퓰리쳐상으로 불리는 피바디상을 수상했다. IAEOT 김황호 홍보이사는 “휴먼 하비스트 다큐멘터리를 관람하고 향후 상영을 신청한 단체와 개인도 상당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 밖에 여러 지역 복지시설과 여러 사회복지협회 대표도 지역 내 복지 시설에서 ‘휴먼 하비스트’를 상영하는 것을 추진하자는 연대 활동을 제안했다. 하와이에서 온 또 다른 참가자는 “믿기지 않아 인터넷에서 여러 정보를 직접 찾아봤다”며 “학교로 돌아가 휴먼 하비스트 상영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문장발표: 2016년 7월 4일
원문위치: http://www.minghui.org/mh/articles/2016/7/4/33091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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