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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17년12월07일 17시36분 ]


시민야구장을 이승엽야구장으로 이름을 바꾸자는 제안이 나왔다.

 

대구시의회 이재화 의원은 7 보도자료에서 "시민야구장은 이승엽 선수가 선수생활을 대부분 곳"이라며 "이름 이승엽야구장으로 바꾸고 이 곳에 이 선수의 소장품을 전시하는 기념관을 갖춘다면 지역 명소로 거듭날  이라고 했다.

 

그는  "이승엽 선수가 대구 시민에게 받은 사랑에 보답하고자 재단을 만들어 장학사업, 재능 기부 활동을 하겠다고 했다." "대구시가 지원 방안을 세워 재단이 지역에서 자리잡고 활동할 있도록 해야한다." 했다.

시민야구장은 1948 문을 대구시민과 희로애락을 함께 해오다 현재는 리모델링 공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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