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처음 ‘예술중심 특수학교’ 대구에 들어선다 - 영남장애인신문-
메인페이지에서 문의
  •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회사소개 설문조사
모바일보기
회원가입 로그인
2020년07월15일wed
기사최종편집일: 2020-02-06 15:34:08
뉴스홈 > 뉴스 > 장애인
2018년01월23일 13시29분 634
쪽지신고하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경서중 자리에 2020년 개교…문화·예술 중심 교육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출처_구글)

문화·예술을 중점적으로 가르치는 특수학교가 전국에서 처음으로 대구에 들어선다.
대구시교육청은 달서구 옥포면에 장애학생 문화·예술 중점 특수학교를 짓기로 하고 교육부 승인을 받았다고 최근 밝혔다.
20203월 개교를 목표로 현재 경서중학교가 있는 터 18000제곱미터에 300여억 원을 들여 발달장애 특수학교를 짓는다. 경서중은 내년 3월 다른 곳으로 옮겨간다.
유치원과 초··고등학교에 걸쳐 모두 25학급 규모다. 정원은 154명이다.
문화·예술 중심 교육과정을 편성해 운영한다.
시교육청은 특수학교 일대를 교육문화복합타운으로 만들 계획이다. 달성교육지원청과 교육지원센터들을 특수학교 옆으로 옮기고 주민복지시설도 갖춘다. 경서중 건물 2채를 고쳐 특수학교를 만들고, 달성교육지원청 건물 2채를 새로 짓는다. 수영장·체육관·도서관·영화관 등 학교시설을 주민에게도 개방한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특수학교 주변이 교육문화복합타운으로 조성돼 수준 높은 교육행정 서비스를 받을 수 있고 지역주민과 어울리고 소통하는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달성군에는 지금껏 특수학교가 없어 특수교육 대상 학생들과 학부모들이 불편을 겪어왔다.
달성군에 사는 특수교육 대상 학생 83명은 수성구, 남구, 달서구 등에 있는 특수학교에 다녀야했다. 주변 지역인 달서구도 마찬가지다. 세명학교는 학급수를 25학급에서 42학급으로 늘렸는데도 포화 상태다.
올려 0 내려 0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김건형 (rjsguddld@naver.com) 기자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장애인섹션 목록으로
경증장애인 산림복지서비스 이용권 신청하세요 (2018-01-28 21:20:25)
장애인 등에 지적측량 수수료 30%감면 (2018-01-18 16:18:56)

알립니다 정보가 없습니다.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상호명: 영남장애인신문 등록번호: 대구 다04641 발행인/편집인: 김중호
영남장애인신문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복사, 배포등을 금합니다.
Copyright(c) 2020 YoungNam Handicapped News Ver1.0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