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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18년08월29일 14시20분 ]

대구 달서구는 이마트 노브랜드 상생스토어가 8월 30일 월배시장에 입점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마트 노브랜드 상생스토어로는 대구에서 처음으로 문을 연다. 전국에서는 여섯 번째다.
상생스토어는 공산품, 생활용품 등은 팔되 전통시장 주력상품인 과일, 채소, 수산물 같은 신선식품은 팔지 않는다.
월배시장 상생스토어는 1034㎡ 규모로 매장, 희망놀이터, 커뮤니티센터, 카페, 쉼터, 달서구 사회적경제기업 홍보관을 갖춘다.
월배시장은 1985년에 문을 연 대구 남서부 대표 전통시장으로 점포 130여 개가 영업하고 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전통시장과 대형마트가 공존하고 서로 협력을 바탕으로 젊은 손님도 많이 찾아 새로운 활기가 넘치는 시장이 되길 바란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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