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모드 | 로그인 | 회원가입
2021년04월14일wed
 
티커뉴스
OFF
뉴스홈 > 뉴스 > 사회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등록날짜 [ 2021년04월05일 10시58분 ]



대구시는 본격적인 봄철을 맞아 시민들의 야외활동이 집중되는 행락지에 대해 구
·군과 민간전문가로 구성된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45일부터 430일까지 방역실태 및 시설물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봄철 야외활동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는 공원, 수목원, 야영장 등을 점검하고, 특히 코로나19 방역관리 실태를 철저히 점검해 시민들이 안전하게 행락지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점검 대상시설은 공원수목원 11, 수련시설 6, 유원시설 10, 야영장 12, 휴양림 2, 삭도궤도 1, 수상레저유선 6곳 등이다


주요 점검사항은 유원지 등 방역수칙 안내문 게시 여부, 케이블카 탑승 인원 제한(50% 이내) 권고 사항, 휴양림 사전 예약제 실시 등 방역수칙 준수여부와 시설물 안전기준 준수 및 안전점검 이행여부, 시설물 전반에 대한 위험요소, 시민불편사항 등이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직접 현장 개선하고, 현장조치가 어려운 경우에는 사업자에게 통보해 시정 조치하도록 하고 개선 여부를 확인해 행락지 안전사고 및 코로나19 확산이 되지 않도록 조치할 계획이다.


김영애 대구시 시민안전실장은 자칫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하여 사회적 거리 두기가 다소 느슨해지기 쉬운 봄철에 야외활동이 집중되는 공원, 유원시설, 야영장 등의 방역실태 및 시설물 안전점검을 철저히 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하도록 하겠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이용객들도 방역수칙을 준수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출처-본 저작물은 대구광역시에서 2021년 작성하여 공공누리 제4유형으로 개방한 컬러풀뉴스 보도자료을 이용하였으며, 해당 저작물은 대구광역시 홈페이지(http://www.daegu.go.kr)에서 무료로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

올려 0 내려 0
영남장애인신문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대구시 지방분권협의회 전국 최초‘지방분권 헌법개정 특별위원회’출범 (2021-04-02 10:06:36)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현재접속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