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모드 | 로그인 | 회원가입
2021년09월27일mon
 
티커뉴스
OFF
뉴스홈 > 뉴스 > 생활.문화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등록날짜 [ 2021년07월05일 10시32분 ]
 

우리마을 교육나눔 지산2동 추진위원회(위원장 성유정)는 지난 1일 용지초등학교 5학년 청소년 147명을 대상으로 마을사랑 에코백 디자이너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 프로그램은 5학년 실과 수업과 연계한 환경보호 및 마을 사랑을 실천하는 활동이다. 학생들이 에코백에 지산2동의 대표적 재래시장인 목련시장을 직접 디자인했다.

 

목련시장의 상징인 목련 꽃과 환경 보호 메시지가 담긴 에코백 작품은 지난 2일부터 교내에 전시돼 모든 학생들이 관람할 수 있도록 했다.

 

에코백을 만든 한 청소년은 학교와 가까운 곳에 있었지만 제대로 목련시장을 알아본 것이 처음이었다나만의 에코백에 표현할 수 있어서 즐거웠다고 말했다.

 

성유정 위원장은 청소년들의 작품에 마을을 생각하고 사랑하는 마음이 느껴져서 뭉클했다우리마을 교육나눔 취지와 꼭 맞는 프로그램을 추진할 수 있어서 만족스럽다고 말했다.

 

우리마을 교육나눔은 함께 돌보고 배우는 마을교육공동체를 구축하는 사업으로, 올해 수성구는 8개 마을에 사업을 추진 중이다. ‘찾아가는 사업 설명회도 진행하고 있으며, 관련 문의는 수성구청 교육지원과(053-666-4228~9)로 하면 된다.

올려 0 내려 0
심현보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지역과 함께 성장해온 LH나눔봉사단 (2021-07-07 15:52:39)
피아니스트 최훈락과 함께하는 이야기가 있는 렉처콘서트 개최 (2021-07-05 10:27:52)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현재접속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