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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간호부장 정인자, 감염관리실장 이지연, 병원장 서영성, 외래간호팀장 이명순, 부원장 남성일, 행정부장 채용운, 책임간호사 정정옥
등록날짜 [ 2021년07월20일 22시48분 ]
 
▶윤석열 전 경찰총장


윤석열
고생 많으십니다.

[서영성 원장 참석자들 소개]

서영성
앞에서도 말씀드렸다시피, 1899년 제중원으로 설립되었고 그런다에 82년도에 합병되었으며 2005년 보건복지부 우수평가 받았다. 2019년 계명 대학교 동산병원 왔다.

현재 계신곳은 외래진료동 제중관이라는 것은 1932년도 건물이고, 구병동 사용하지 않아 재건축 예정

현재 코로나 전체 어제 날짜로 보면 118명 입원했고 총 2824명 누적 입원. 현재는 우리나라 4차 유행 진행되고 있는 과정. 현재 저희들은 감염병 전담병원해서 165개 병상. 당시 대책본부 세웠다가 그당시에 많은 국내 언론서 저희 병원 집중 조명했어 수많은 외국계 언론서도 취재. 많은 인력이 와서 지원해줬어 여러가지 프로그램 많이 했다.

작년 6월15일 재개원했어 타종식도 했고, 저희는 새로운 100년 알리는 종을 쳤어 현재는 예방접종센터 모델 구축중. (동산병원 건물 사진설명) 디자인도 잘돼 있어서 전국 모범인 예방접종센터 저희는 자부해-

현재 코로나 예방접종 현황은 28000명. 병원 내부에도 진료중. 이상이다.

윤석열
작년2월 며칠이었죠 21일이었죠. 그날이 원래 제가 2월 21일.. 제가 2월22일이 아마 총장 있으면서 광주 부지검 강의했고 담주가 대구지검 방문 예정이었어 코로나가 대량 확산되는 바람에 광주서도 행사 간단하게 하고 서울로 올라온 기억.

그리고 대구의 코로나 확산 저지하기 위한 의료진과 시민들의 노력을 지원해주기는 커녕 무한봉쇄처럼 대구 봉쇄해야한다는 철없는 미친소리나오는 와중에 대구시민들 자존심 상실 컸을거라고 생각하고 정말 저도 검찰을 지휘하는 사람으로서 대구 고지검 코로나 상황 예의주시해야하고 저희도 비상계획에 들어갔던 기억 떠올라-

정말 지금 정권은 k방역으로 정말 덕을 톡톡히 봤지만 k방역 만들어낸곳이 바로 이장소 여기 아닌가 정말 우리 동산병원 의사 간호사 뿐만아니라 대구 많은 의료진들이 이쪽으로 모여서 정말 코로나 치유와 확산 저지에 애를 많이 썼고 대구 시민들도 경제 타격 받으면서도 정말 질서있게 정부의 자발적인 검진요청 다 받아들이고 병상이 모자라기 땜에 자가서 격리대기하라는 사람들 다 수용해가면서 정말 질서있는 대처를 하는거 보고 대구 이 지역에 계신 분들이 대단한 분들이라는 생각을 다시 한번 하게 됐다.

정말 의아한게 대구 지인 많아 전화를 많이 해보거든요 그러면 힘들지 않냐 바깥에 돌아다니기도 어려울텐데 힘들지 않냐 해도 괜찮다고 견딜만 하다고 이 지역분들이 특히 죽겠다는 소리 잘 안하지 않냐(웃음) 그렇기 땜에 코로나 대구서 시작되기 땜에 잡혔지. 코로나 초기 확산되는게 대구 아님 다른 지역이었으면 정말 질서있는 처치나 안되곻 민란부터 일어났을거다 하는것처럼 지역민들 애  많이 썼고 티 안내고 일케 해주신데 대해 정말 깊은 경의 표해

작년에도 하여튼 그런 얘기도 막 왔어 하루는 출근하는데 제가 고검근무할때 같이 근무하던 직원이 인사이동으로 서부지청 가있는데 저한테 전화해서 이거 지하철 타고 출퇴근 하는것도 위험하고 문제가 있으니 공무원들 2부제 폐지하고 각자 승용차로 다니게 해달라 해서 저희 있던 검찰 뿐만 아니라 법무부 통해 총리실 올려 전국적으로 확산 시행할 수 있도록. 한사람한사람 전부 다 정부 당국자 돼서 깊이 생각하고 일케 국가 사태 대처하는거 보고 정말 많은 감동 받았고

저는 젤 큰문제가 대구지역이 1차 산업화 지역이었는데 섬유 바탕으로 시작했는데 섬유산업이 사양산업 되면서 뚜렸한 성장동력 찾지 못해서 지역의 gdp 젤 낮고 출산율 떨어지고 청년들 지역발전에 기여하기보다 타지로 이동해서 대구지역 활력 많이 떨어졌는데 성장동력 산업으로 첨단의료산업 잡은거는 코로나 극복해나가는 과정 보니까 대단히 적절하고 희망적이야. 여기가 단순히 외국사람들 많이 와서 의료시술 받는 그정도가 아니라 세계 경쟁력 있는 확실한 수출산업으로 산업이 발전하길 기대하고 코로나 극복과정 보니까 얼마든지 할수 있다는 희망 보여 동산병원 의료진께서 애써주신데 대해 국민 한사람으로 깊이 감사드리고 대구가 의료 산업을 바탕으로 해서 기반으로 해서 더욱 재도약 해서 더욱 역동성 있는 지역 되도록 다함께. 저도 힘껏 노력할게 감사 (박수)

서영성
저희 병원은 1년 이상 역할해왔고 많은 매스컴 언론서 칭찬일색 많아. 지역사회에서 존재하는 병원이고 지역민을 위해 진료 봉사하는게 본연의 의무라고 생각 저희 그런 의무 충실히 수행했고 대구 지역 많은 의료진이 도와줬어 많은 의대들 도와줘서 그 바탕으로 할 수 있었어. 저희만 주목받아 조금은 미안 앞으로 저희 병원 열심히 지역민 위해 노력할게 감사해

윤석열
우리 감염관리 실장님하고 당시 애 많이 썼던 간호사님 말씀 한번 당시 상황이나 들었으면...

이지연
방금 원장님께서 얘기한것처럼 어쩌다보니 저희병원 주목받게 됐는데 주목받지못한 다른 병원이나 현장서 고생한 분들 많아 전면에 드러난거 의사나 간호사겠지만 그외에 인력들. 여러 인력 들어가는데 그런 인력에 대해서도 관심 줘 소외받는 인력에게 관심 가져줬음 좋겠고 저희 하는일이어서 하겠지만 환자분들도 감사하다 저희가 그렇게 최신식 시걸 아냐 급하게 준비했어. 환자분들 편지쓰신 분들도 있고 대부분 감사하다고 한마디씩 해줘서 많은 응원 받고 있고 언젠가는 끝이 나야하지 않겠나 그때까지 잘 버텨보겠다 (박수)

정정옥
벌써 코로나가 시작된지 1년이라는 세월이 지났고 아직도 진행중인데 그때를 돌이켜보면 까마득한 옛날 일인거 같고 첨에는 아무도 알지 못하는 상황이 들어왔고 전쟁이 났다면 이런 상황이지 않을까 생각해 하루에 저희 병원에만 입원자가 100명 이상 들어왔고 많은 사람들 치료하는 과정서 겪어보지 않아서 치료과정 순탄하지 않았어 증상 없었지만 저희가 산소포화도나 이런게 많이 떨어지는 중증 환자들 많이 발생했고 그런 상황 경험 없어서 어려움 겪었는데 1년이 지나서 여러 노하우 생겼어. 대처능력 좋아졌지만 현재도 진행중이지만 이런 상황 빨리 끝내고 더이상 겪고싶지 않다는 생각 그때와 지금 빨리 종식됐으면

윤석열
작년 세수도 제대로 못하고 식사도 제때 못했죠?

정정옥
숙식도 마련못해서 장례식장에 마련해고 집에 2~3개월 못갔어 첨에는 힘들었지만 각지 도움 손길 컸어 함께라는 생각

*윤석열
고생하신것도 고생했지만 코로나라는 전염병에 직접 노출돼 목숨걸고 했기 떄문에.. 뭐.. (박수)


심현보 취재기자(shimhb7444@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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