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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21년08월17일 18시49분 ]

▶국민의힘 윤석열 전 검찰총장
 

 ‘토론’, 정권교체의 힘을 모으는 '축제의 장’이 되어야
 
국민의힘 후보들을 태운 경선 버스 출발일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정권교체를 위해 나서는 긴 여정의 종착지는 결국 ‘국민’이어야 합니다. 

정권교체를 열망하는 국민의 바람은 크게 다르지 않을 겁니다. 아홉 가지 생각이 다르더라도 정권교체라는 큰 뜻 하나가 일치한다면, 모두 단단히 뭉치고 협력해서 ‘상식이 통하는 나라’를 만들어 달라는 간절한 목소리일 것입니다.  

문재인 정부의 국정 실패로 파생된 결과가 수많은 국민들의 고통으로 전가되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의 경선과 토론은 새로운 대한민국을 꿈꾸는 국민께 희망을 제시하는 경쟁의 장이 되어야 합니다. 부동산 문제에서 청년 일자리, 밥상 물가에 이르기까지 국민 삶에 직결되는 문제들을 어떻게 바꾸어 갈지 구체적인 해법을 제시하는 국민과의 대화가 되어야 합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이런 국민적 기대와 달리, 일부 후보들의 과열 양상이 깊어지고 특정인과 관련된 소란스러운 잡음이 건전한 경선 분위기를 방해한다는 우려가 상당합니다.

이런 상황은 정권교체를 희망하는 국민의 뜻과 대척점에 서 있는 정반대 진영에서 악용될 소지가 다분합니다. 어제 지상파 뉴스에서 보도된 한 여론조사를 자세히 살펴보면, 국민의힘 지지층의 지지보다 범여권의 지지가 월등하게 높은 후보들이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범여권 성향의 전폭적인 지지가 모이는 결과를 두고, 역선택의 부작용을 우려하는 국민이 적지 않습니다. 

국민의힘 경선 버스가 본격적으로 출발하면, 후보자간 토론은 매우 잦은 빈도로 열리게 될 예정입니다. 윤석열 예비후보 역시 국민과의 대화를 기초로 한 당내 토론에 적극적으로 임할 것이며, 상식이 통하는 나라를 위한 후보의 비전도 가감없이 보여드릴 것입니다. 

오직 ‘국민’만 바라보고, 정권교체에 힘을 모으는 축제의 장을 만들겠다는 마음가짐으로 이번 경선 버스에 시동을 걸었으면 합니다.


심현보 취재기자(shimhb7444@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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