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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16년06월16일 16시36분 ]

제18회 경북장애인체전 ‘성료’



사진,  ‘제18회 경상북도장애인체육대회’ 개회식에서 대회사를 하고 있는 김관용 도지사.

12개 종목서 선수들 ‘자웅’…생활체육 활성화 계기 마련
 

선비문화의 고장인 영주에서 열린 ‘제18회 경상북도장애인체육대회(이하 장애인체전)’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지난 4월 28일 열린 장애인체전은 17만 경북장애인 가족과 도민이 함께하는 한마음 대축전으로 ‘다함께! 굳세게! 끝까지!’ 란 대회 슬로건 아래 치러졌다.

주경기장인 영주 시민운동장에서 개회식을 시작으로 실내체육관을 비롯한 6개 경기장에서 대회가 열렸다.

23개 시·군을 대표한 선수 1500명(임원 및 보호자, 자원봉사자 등 3천500명 참가)은 육상, 배드민턴, 탁구, 역도 등 12개 종목(정식 10, 시범 2)에서 자웅을 겨뤘다.

대회도중에는 치어리더와 인기가수 초청공연이 이어져 신명나고 즐거움을 한층 더한 소통과 화합의 대축제로 펼쳐졌다.

특히 이번 장애인체전에서는 시범종목으로 팔씨름, 수영의 경기가 펼쳐져 도민들의 다양한 스포츠욕구를 충족할 수 있도록 했고, 생활체육을 활성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폐막식에서는 종합시상과 함께 차기 대회 개최지 대표인 권영세 안동시장에게 대회기를 전달했다.

대회 중 꿈과 희망의 불꽃으로 타오르던 성화를 소화함으로써 감동과 환희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차기 대회인 제19회 장애인체전은 관련규정에 따라 올해 ‘제54회 경북도민체육대회’ 개최지인 안동에서 2017년 4월 중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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